동업계약서란 무엇인가요?
동업계약서는 두 명 이상이 함께 자본·노무를 출자해 공동사업을 운영하기로 약정하고, 출자 비율·손익 분배·업무 분담·의사결정 방법을 미리 정해 두는 계약서예요.
민법은 2인 이상이 서로 출자해 공동사업을 경영하기로 약정하면 조합(組合)이 성립한다고 정해요(민법 제703조). 동업계약서는 이 조합 관계에서 생기는 권리와 의무를 문서로 남기는 역할을 해요.
손익 분배 비율을 따로 정하지 않으면 각자의 출자가액에 비례해 나누는 것이 원칙이에요(민법 제711조). 분쟁을 줄이려면 지분율·손익 분배·업무 분담·의사결정 방법과 탈퇴·해산 절차를 계약서에 구체적으로 적어 두는 것이 좋아요.
출자·지분
각 동업자가 낸 현금·현물·노무의 금액과 그에 따른 지분율을 명확하게 정해요.
손익 분배·업무 분담
이익과 손실을 나누는 비율, 각자가 맡는 역할과 의사결정 방법을 미리 합의해요.
탈퇴·해산·경업금지
동업자가 나가거나 사업을 정리할 때의 정산 방법과, 같은 업종 경쟁을 제한하는 조항을 담아요.
서식을 채우지 말고, 말로 요청하세요
채울 서식을 찾지 말고, 필요한 내용을 그대로 말해 보세요. 알맞은 표준 양식이 자동으로 채워져요.
전자 동업계약서도 효력이 있나요?
네. 동업계약서는 법으로 정해진 형식이 없는 계약이라, 요건을 갖춘 전자서명은 종이에 한 서명과 같은 법적 효력을 가져요(전자서명법 제3조). 전자문서도 문서로서 효력을 인정받아요(전자문서 및 전자거래 기본법 제4조). 싸인딜은 휴대폰 본인확인, 서명 이력을 담은 감사추적인증서, 위·변조를 탐지하는 append-only 기록으로 '누가·언제·무엇에' 서명했는지를 남겨 증거력을 보강해요. 다만 서명 자체가 출자금 입금이나 지분 이전 같은 실제 이행을 대신하지는 않으니, 계약 내용은 실제로 지켜져야 해요.
동업계약서 양식 미리보기
동 업 계 약 서
예시 · 실제 계약이 아닙니다
- 동업자 1(갑)
- 김철수 · 서울 마포구성명·주소·연락처
- 동업자 2(을)
- 이영희 · 서울 성동구
- 사업 내용
- 카페 '○○로스터리' 공동 운영함께 경영할 사업
- 출자금
- 갑 30,000,000원 · 을 30,000,000원현금·현물·노무 구분
- 지분율
- 갑 50% · 을 50%출자 비율에 따른 지분
- 손익 분배
- 이익·손실 모두 지분율대로 (5:5)
- 업무 분담
- 갑 매장 운영 · 을 회계·구매
- 의사결정
- 3천만 원 이상 지출은 양측 서면 동의
- 계약 기간
- 2026-08-01부터 3년 (이후 자동 갱신)
항목은 예시예요. 실제로는 말로 요청하면 알맞은 표준 양식이 자동으로 채워져요.
가입 시 100건 무료, 이후 충전형으로
가입 시 1회성·평생 · 이후 충전 100건 29,900원(VAT 별도)
- 월정액·구독료 없음 — 발송할 때만 발송권 1건 차감
- 받는 사람은 가입·요금 없이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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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업계약서, 이것만은 꼭 확인하세요
- 1출자 형태(현금·현물·노무)와 금액, 그에 따른 지분율을 각자 명확히 적었는지 확인해요.
- 2이익뿐 아니라 손실을 나누는 비율과, 추가 출자가 필요할 때의 분담 방법도 정해 두어요.
- 3업무 분담과 의사결정 방법(만장일치·과반수·금액 기준 등)을 구체적으로 적어요.
- 4동업자가 탈퇴하거나 사업을 해산할 때의 지분 정산·자산 분배 절차를 미리 합의해요.
- 5경업금지·비밀유지 조항은 기간·지역·업종 범위를 지나치게 넓지 않게 합리적으로 정해요.
- 6공동사업자 사업자등록과 세금 분담 등 세무 처리 방식도 함께 정리해요.
동업계약서 자주 묻는 질문
동업계약서를 꼭 써야 하나요?
출자 비율과 지분율, 손익 분배는 꼭 같아야 하나요?
동업자가 중간에 나가면 어떻게 하나요?
경업금지 조항은 어디까지 넣을 수 있나요?
받는 동업자도 가입하거나 돈을 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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