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동 방식
말 한마디면,
나머지는 싸인딜이 해요
양식 찾기, 문서 업로드, 서명란 배치, 발송 확인을 한 흐름으로 줄였어요. 사용자가 판단하는 지점은 내용 확인과 발송 승인 두 곳뿐이에요. 출발점은 양식이 아니라 한 문장의 대화예요.
- 대화로 시작
- 서명필드 자동배치
- 카카오 알림톡 발송
- 받는 분 무가입·무료
차용증 기준 · 무료 100건으로 시작 · 요금 보기
계약은 카카오 알림톡 또는 문자 링크로 보낼 수 있어요. 유료 충전(카드 결제)은 정식 오픈 준비 중이며, 기업·대량 도입은 상담을 통해 바로 개통해 드립니다.
전체 6단계
대화 한마디에서 보존본까지
처음 쓰는 사람도 막히지 않도록 단계마다 무엇이 자동이고, 어디서 사람이 판단하는지 표시했어요.
-
말로 요청해요
AI에게 "민수한테 300만 원 빌려준 차용증 써줘"처럼 말하면, 문장에서 채권자·채무자·금액·이자·상환 기한을 뽑아내요. 양식 이름을 몰라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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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초안을 만들어요
검증된 차용증 양식에 추출한 조건을 채워 초안을 만들어요. 빠진 항목(예: 지연손해금, 변제 방법)은 한 번에 모아 물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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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필드를 자동으로 배치해요
'(채무자) 서명:' 같은 역할 앵커를 의미로 찾아 좌표를 직접 끌지 않고 서명 위치를 잡아요. 신뢰도가 낮은 필드는 한 번만 확인을 요청해요.
사람이 판단하는 지점 ① — 신뢰도가 낮은 서명필드만 직접 확인하면 돼요.
-
확인하고 카카오 알림톡으로 보내요
받는 사람·금액·채널·서명 위치를 한 장에서 확인하고 승인하면 카카오 알림톡으로 서명 요청이 가요. 카카오톡으로 받기 어려우면 문자로 자동 전환돼요.
사람이 판단하는 지점 ② — 승인 전에는 실제로 전송되지 않아요. AI를 통한 발송도 사람이 직접 승인해요.
미리보기 dry_run 발송 토큰 confirmation_token 사람이 승인 → 발송 -
받는 사람이 무가입으로 서명해요
받는 사람은 가입과 결제 없이 링크를 열어 내용을 확인하고, 휴대폰 본인확인을 거쳐 서명해요. 금액이 큰 차용증은 본인확인 단계가 자동으로 높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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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존본과 감사추적인증서를 받아요
서명이 끝나면 양쪽 모두 완료 PDF와 감사추적인증서를 받아요. 누가·언제·어디서·어떤 과정으로 서명했는지가 기록으로 남아 증거력을 보강해요.
두 사람의 화면
보내는 사람과 받는 사람, 무엇이 다른가요
요금과 가입은 보내는 사람만 신경 쓰면 돼요. 받는 사람은 끝까지 무가입·무료예요.
보내는 사람
차용증을 만들어 발송
- 소셜 로그인으로 가입(개인은 구독 강제 없음)
- 대화로 초안 작성 · 미리보기 확인 · 발송 승인
- 무료 100건으로 시작 · 요금 보기
- 완료본 PDF · 감사추적인증서 보관
받는 사람
서명만 하는 상대방
- 가입·앱 설치·결제 모두 필요 없음
- 카카오 알림톡(없으면 문자)으로 링크 수신
- 내용 확인 → 휴대폰 본인확인 → 서명(4~5탭)
- 완료되면 같은 보존본을 함께 받음
한눈에 보기
대화에서 보존본까지, 한 줄 흐름
- 1 말로 요청
- 2 AI 초안
- 3 서명필드 자동배치
- 4 확인·승인 후 카톡 발송
- 5 무가입 본인확인·서명
- 6 보존본·감사추적
자동으로 처리되는 단계 사이에서, 사람이 직접 판단하는 곳은 ③ 신뢰도 낮은 서명필드 확인과 ④ 발송 승인뿐이에요.
기업·팀이라면
같은 흐름을 팀·대량·연동으로 확장해요
위 6단계는 그대로 두고, 그 위에 팀 권한·대량 발송·API/MCP 연동을 더해요. 발송 같은 비가역 작업은 언제나 미리보기(dry-run) 후 사람 승인 게이트를 거쳐요.
용역·근로 등 정형 계약 예시
"이번 달 외주 디자이너 3명에게 용역계약 보내줘"처럼 말하면, 같은 대화 흐름으로 초안·서명필드 배치·발송 준비까지 이어져요. 용역과 함께 근로계약(기업 전용), 상가임대 같은 정형 계약도 작성할 수 있어요. 표준양식 기반 초안 + 빈칸 + 검토 게이트 방식이며, 합의서·NDA·위임장·증여 등도 바로 만들 수 있어요.
대량 발송·시스템 연동
REST API·웹훅과 MCP 도구로 자사 시스템·AI 클라이언트에서 계약 생성·발송·상태 동기화를 자동화해요. 대량 발송도 건마다 dry_run → confirmation_token → 사람 승인 모델을 따라요.
자주 묻는 질문
작동 방식에 대해 궁금한 것
차용증을 만드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거래 조건을 한 문장으로 말하면 초안과 서명필드까지 자동으로 만들어져요. 내용을 확인하고 승인하면 발송까지 보통 몇 분 안에 끝낼 수 있어요. 작성 시간은 입력 내용과 검토 정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받는 사람도 가입하거나 결제해야 하나요?
아니요. 서명하는 사람은 가입과 결제 없이 카카오 알림톡(또는 문자)으로 받은 링크에서 본인확인 후 서명만 하면 돼요. 요금은 보내는 사람만 부담하며, 가입 시 무료 100건(1회성)을 드려요.
실수로 잘못된 내용이 발송되지 않나요?
발송은 미리보기 확인과 명시적 승인을 거쳐야만 진행돼요. 승인 전에는 실제로 전송되지 않으며, AI를 통한 발송도 사람이 직접 승인하는 단계를 거쳐요.
카카오톡이 없는 사람에게도 보낼 수 있나요?
네. 카카오 알림톡으로 받기 어려운 경우 문자(SMS/LMS)로 자동 전환되어 서명 링크를 전달해요.
서명한 계약서는 법적 효력이 있나요?
전자서명법 제3조와 전자문서법 제4조의2에 따라, 요건을 갖춘 전자계약은 종이 계약과 같은 효력을 가질 수 있어요. 싸인딜은 누가·언제·어떤 과정으로 서명했는지를 담은 감사추적인증서를 제공해 증거력을 보강해요. 자세한 내용은 안전·법적효력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제 직접 한 건 만들어 보세요
개인은 가입 시 무료 100건으로, 기업은 팀·API·MCP 도입 상담으로 시작할 수 있어요.
개인
말 한마디로 차용증을 만들고 카카오로 보내세요. 가입 시 100건 무료(1회성), 이후 충전형 100건 29,900원~(VAT 별도). 받는 분은 영원히 무료예요.
무료 100건으로 첫 계약 만들기싸인딜은 계약서 작성을 돕는 도구예요. 보안은 감사추적인증서·휴대폰 본인확인으로 뒷받침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