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물
계약 내용과,
받는 사람 연락처만 준비하세요.
계약 내용과,
받는 사람 연락처만 준비하세요.
가입하면 10건을,
무료로 시작할 수 있어요.
받는 사람은 휴대폰으로,
본인확인 후 서명해요.
완료된 계약서와,
서명 기록이 함께 남아요.
싸인딜로 같은 계약서를 여러 번 보낼 때,
준비된 서식을 고르면,
서명 칸을 따로 만들지 않아도 돼요.
회사에서 쓰던 PDF를 올리고,
서명 칸은 처음 한 번만 잡으면 돼요.
계약서는 그대로 두고,
받는 사람 이름과 연락처만 바꿔 보내요.
받은 링크를 열고,
휴대폰 본인확인 후 바로 서명해요.
자주 막히는 점
궁금한 질문만 눌러서,
답을 확인하세요.
화면으로 따라하기 · 템플릿
한 번만 보낼 계약서는 AI에게 말하면 빨라요.
같은 계약서를 여러 번 보낼 때는 템플릿을 만들어 두세요.
서명 자리를 매번 다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싸인딜이 미리 만든 계약서를 고르세요.
서명 자리는 이미 있으니,
내용만 채우면 됩니다.
쓰는 곳 · 템플릿 → 싸인딜 무료 서식 라이브러리
회사에서 쓰던 PDF를 올리세요.
서명 자리를 처음 한 번만 잡으면,
다음부터는 받는 사람만 바꿔 보낼 수 있어요.
쓰는 곳 · 템플릿 → 나만의 템플릿
로그인한 뒤 왼쪽에서 「템플릿」을 누르세요.
준비된 서식과 내 PDF 중 하나를 고르면 됩니다.
A · 준비된 서식
자주 쓰는 계약서는 서명 자리까지 준비되어 있어요.
계약서를 고르고,
내용을 채운 뒤 보내면 됩니다.
템플릿 → 싸인딜 무료 서식 라이브러리로 들어가세요.
검색창에 「차용증」처럼 필요한 계약서 이름을 쓰면 됩니다.
동그란 주제 메뉴를 모두 읽지 않아도 돼요.
검색창에 계약서 이름을 쓰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이름·금액·기간처럼 이번 계약에 필요한 값을 쓰세요.
빠진 칸이 있으면,
어디를 채워야 하는지 화면에서 알려줍니다.
단계 표시를 따라 채권자와 채무자의 이름·주소·연락처를 입력합니다.
받는 사람의 이름과 휴대폰 번호를 쓰세요.
미리보기에서 한 번 확인하고,
이대로 발송하기를 눌러야 실제로 전송됩니다.
실수 방지
AI를 이용해도 자동으로 전송되지 않아요.
사람이 마지막 버튼을 눌러야 발송됩니다.
B · 나만의 템플릿
회사에서 쓰던 PDF를 그대로 올리세요.
서명 자리는 처음 한 번만 잡으면 됩니다.
다음부터는 받는 사람만 바꿔 보낼 수 있어요.
템플릿 → PDF 업로드로 쓰던 계약서를 올립니다. 워드로 만들었다면 PDF로 저장해서 올리면 됩니다.
업로드 → 필드 배치 → 내 서명 → 저장·발송 순서로 진행합니다.
계약서에서 서명받을 곳을 누르세요.
그 자리에 서명 칸이 생깁니다.
칸은 끌어서 옮기고 모서리를 잡아 크기를 바꿀 수 있어요.
내 칸과 상대방 칸은 색으로 구분되어 배치 상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든 칸을 누르면 설정이 열려요.
누가 채울지와,
무엇을 받을지만 고르면 됩니다.
| 항목 | 뜻 |
|---|---|
| 담당자 | 내 서명 = 보내기 전에 내가 채우는 칸 · 상대 서명 = 받는 사람이 채우는 칸 |
| 필드 이름 | 이 칸이 무엇을 받는지. 서명(도장·싸인) / 이름 / 금액 / 날짜 / 전화 / 주소 / 직접입력 |
| 표시명 | 직접입력일 때 받는 사람에게 보일 이름. 예: 담당자 연락처 |
| 값 | 내 칸일 때만. 여기 적어두면 보내는 계약서마다 똑같이 들어갑니다 |
담당자와 필드 이름을 고르고, 필요하면 받는 사람에게 보일 표시명을 정합니다.
쉽게 구분하세요.
모두에게 같은 내용은 「값」에 미리 쓰세요.
사람마다 달라지는 내용은 비워 두세요.
비워 둔 항목만 엑셀에 나타납니다.
보내기 전에 내 도장이나 싸인을 미리 넣어 둡니다. 한 번 만들어 두면 이 템플릿으로 보내는 계약서마다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저장하면 템플릿이 완성됩니다. 이제 보내는 방법이 두 가지입니다.
한 명에게 직접 보내거나 엑셀로 여러 명에게 보내는 경로 중 하나를 고릅니다.
여러 명에게 보내기
계약서는 같고 받는 사람만 다를 때 쓰세요.
엑셀에 명단을 적으면,
여러 명에게 한 번에 보낼 수 있습니다.
엑셀 양식 다운로드를 누르세요.
필요한 칸이 이미 들어 있는 파일이 받아집니다.
첫 줄의 이름은 바꾸지 마세요.
이름과 휴대폰 번호는 필수입니다. 계약마다 달라지는 값(금액 등)이 있으면 그 열도 채웁니다.
첫 줄의 열 이름은 바꾸지 않고, 다음 줄부터 받는 사람 정보를 한 명씩 입력합니다.
엑셀 파일을 올리면 미리보기가 나와요.
몇 명에게 보내는지와,
빠진 내용이 없는지 확인하세요.
빠진 내용이 있으면
어느 칸이 비었는지 화면에서 알려줍니다.
그 칸만 채워 다시 올리면 됩니다.
빈 곳과 서명 칸을 확대해 확인한 뒤 발송 단계로 넘어갑니다. 이미지를 누르면 원본 크기로 볼 수 있습니다.
상대방은 이렇게 봅니다
받는 사람은 가입하지 않아도 됩니다.
받은 링크를 누르고,
휴대폰 본인확인 후 바로 서명해요.
카카오톡이나 문자로 받은 링크를 누르세요.
휴대폰으로 본인확인하면 됩니다.
가입이나 앱 설치는 필요 없어요.
계약서를 끌어서 넘기고 +-로 확대해 내용을 확인합니다. 서명하기 전에 전체를 읽을 수 있습니다.
확대해도 계약서와 서명 칸을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누르면 원본 크기로 볼 수 있습니다.
서명 칸을 누르면 그 부분이 확대됩니다. 도장·싸인·글자 중에서 골라 넣고, 끌어서 위치를 맞출 수 있습니다.
| 고를 수 있는 것 | 설명 |
|---|---|
| 싸인 그리기 | 손가락이나 마우스로 직접 그리기 |
| 텍스트 | 주소·이름처럼 서명이 아닌 내용을 넣을 때 |
| 일반 도장 | 본인확인된 이름으로 원형 도장을 자동 생성 |
| 법인 도장 | 법인명을 넣으면 사각 도장 생성 |
| 싸인 만들기 | 이름을 넣고 손글씨 서체를 고르기 |
| 업로드 | 가지고 있는 도장·싸인 이미지 올리기 |
서명 칸 주변을 확인하면서 싸인·텍스트·도장·업로드 중 원하는 입력 방식을 고릅니다.
상대가 서명하면 양쪽 모두에게 완료된 PDF가 갑니다. 진행 상황은 보내는 쪽에서 실시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막히는 곳
| 상황 | 이렇게 하세요 |
|---|---|
| 대량 발송에서 「필수 필드 누락」 |
템플릿에 있는 칸 중 값이 비어 있고 필수인 칸이 엑셀에 열로 필요합니다. 화면이 어느 열인지 알려주니, 거기서 엑셀 양식을 다시 받아 채우세요. 늘 같은 값이라면 템플릿 편집으로 돌아가 그 칸의 「값」에 적어 두면 이후로는 묻지 않습니다. |
| 상대방이 서명할 자리가 없음 |
저장할 때 경고가 뜹니다. 칸을 누르고 담당자를 「상대 서명」, 필드 이름을 「서명」으로 두세요. 이 둘이 모두 맞아야 상대가 도장을 찍을 수 있습니다. |
| 칸 이름을 내가 정하고 싶음 |
필드 이름에서 직접입력을 고르고 「표시명」에 적으면 받는 사람에게 그 이름으로 보입니다. |
| 상대가 카톡을 안 씀 |
카카오톡이 없으면 문자로 자동 전환됩니다. 따로 설정할 것은 없습니다. |
가입하면 10건을 무료로 보낼 수 있습니다. 받는 분은 언제나 무료입니다. 준비 중 실제 발송·결제는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