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P 대화형 계약 · 카테고리 정의자

계약서를 '쓰지' 말고
'말'하세요

Claude·Codex 같은 AI에 자연어 한 줄이면 초안 작성 · 서명필드 배치 · 카톡 발송까지 이어져요. 보내기 전엔 항상 사람이 미리보기를 확인해요.

가입 시 5건 무료(1회성) · 받는 분 영원히 무료 · 카드 등록 없이 시작

정의

대화형 계약이란?

대화형 계약은 메뉴를 클릭해 양식을 채우는 대신, AI에게 자연어로 말하면 계약 초안을 만들고 서명 위치를 배치한 뒤 카카오 알림톡으로 보내는 방식이에요. 사용자가 직접 판단하는 지점은 '내용 확인'과 '발송 승인' 두 곳뿐이에요.

기존 전자계약은 양식 선택 → 항목 입력 → 서명란을 마우스로 끌어 배치 → 받는 사람 입력 → 발송이라는 여러 화면을 거쳐야 했어요. 대화형 계약은 이 과정을 한 문장으로 시작해, 사람은 결과를 검토만 해요. 싸인딜은 이를 MCP(Model Context Protocol) 위에 올려 Claude·Codex 같은 AI 클라이언트에서도, 싸인딜 웹앱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동작하게 만들었어요.

AI 생성물은 계약서 작성을 돕는 참고용이며 법률 자문이 아니에요. 보내기 전에 미리보기로 직접 확인하는 단계를 항상 거쳐요.

한 문장 → 단일 회전

말 한마디가 발송까지 한 바퀴 돌아요

'대화 한마디 → 작성 → 배치 → 발송'이 끊기지 않고 한 번에 이어져요. 사람은 마지막 승인만 눌러요.

  1. 말로 요청

    "민수한테 300만원 차용증 써서 보내줘" 한 문장에서 금액·이자·기한·받는 사람을 뽑아내요.

    자연어 입력
  2. 초안 작성

    계약 유형에 맞는 초안을 만들고, 비어 있는 항목은 한 번에 물어봐요.

    슬롯 채우기
  3. 서명필드 배치

    '(채무자) 서명' 같은 역할 앵커를 찾아 좌표 드래그 없이 자동으로 배치해요.

    의미 기반 자동배치
  4. 발송 준비

    받는 사람·채널·서명 위치를 미리보기로 묶어요. 승인하면 카톡으로 가요.

    사람 승인 후 발송

이렇게 말하면 돼요

대화 예시 갤러리

문장을 외울 필요 없어요. 평소 말하듯 적으면 빠진 항목만 되물어요. (현재는 차용증을 우선 제공해요.)

사람이 마지막 키를 쥐어요

AI가 단독으로 보내지 않아요(HITL)

발송 같은 비가역 작업은 미리보기로만 먼저 실행되고, 확인 토큰을 거쳐 사람이 승인해야 실제로 전송돼요.

1단계

미리보기 실행

AI가 발송을 요청해도 기본은 미리보기만 돌아요. 받는 사람·채널·예상 결제·만료가 한 장으로 묶여요.

dry_run = true
2단계

확인 토큰 발급

미리보기 내용에 묶인 1회용 확인 토큰이 나와요. 내용이 바뀌면 토큰은 무효예요.

confirmation_token
3단계

사람이 승인 → 발송

사용자가 토큰으로 명시 승인해야 카카오 알림톡이 실제로 나가요. 이때부터 취소만 가능해요.

send_for_signature
이 게이트는 웹앱과 AI 클라이언트(MCP) 모두에서 동일하게 적용돼요. 자세한 안전 모델은 개발자 문서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어디서 쓰나요

평소 쓰던 AI에서도, 싸인딜 웹앱에서도

대화형 경험은 두 곳에서 같아요. AI 도구가 꼭 있어야만 쓸 수 있는 건 아니에요.

AI 클라이언트(MCP)

Claude·Codex 등 MCP를 지원하는 AI에 싸인딜을 연결하면, 평소 대화하던 자리에서 바로 계약을 만들어요.

  • 자연어 한 줄로 도구 호출
  • 발송은 dry_run·확인 토큰으로 보호

싸인딜 웹앱

AI 도구가 없어도 괜찮아요. 웹앱의 대화 입력창에 똑같이 말하면 같은 결과를 받아요.

  • 같은 초안·자동배치·미리보기 경험
  • 모바일에서도 바로 시작
정직하게 말씀드려요. MCP는 싸인딜의 매출 엔진이 아니라 차별화 포인트예요. 핵심 기능은 웹앱에서 그대로 쓸 수 있고, MCP 연결은 "쓰던 AI 안에서 바로 호출"하는 편의일 뿐이에요. 연동 가능한 클라이언트는 연동 페이지에서 확인해요.

정확성과 한계

AI는 도와줄 뿐, 책임지는 건 사람

과장 없이 한계를 먼저 말씀드려요. 그래야 안심하고 쓸 수 있어요.

법률 자문이 아니에요

AI 생성물은 계약서 작성을 돕는 참고용이에요. 개별 사안의 효력·세무·분쟁은 전문가 상담을 권해드려요.

발송 전 확인은 필수

금액·이름·날짜 같은 핵심 항목은 보내기 전에 직접 확인해 주세요. 모호하면 AI가 한 번만 되물어요.

대체 불가 문서가 있어요

유언·혼인신고 등 법령상 전자문서로 대체할 수 없는 문서는 사전에 안내해 드려요. 현재 대화형은 차용증을 우선 제공해요.

대화형을 직접 붙이고 싶다면

MCP 8개 도구와 REST API로 싸인딜의 대화형 흐름을 여러분의 AI·서비스에 연결할 수 있어요. dry_run과 확인 토큰으로 안전한 발송 모델을 그대로 제공해요.

자주 묻는 질문

대화형 계약, 이런 점이 궁금해요

대화형 계약이 뭔가요?
메뉴를 클릭해 양식을 채우는 대신, AI에게 자연어로 말하면 계약 초안을 만들고 서명 위치를 배치한 뒤 카카오 알림톡으로 보내는 방식이에요. 사용자는 '내용 확인'과 '발송 승인' 두 지점만 판단해요.
AI가 만든 계약서를 그대로 믿어도 되나요?
AI 생성물은 작성을 돕는 참고용이며 법률 자문이 아니에요. 보내기 전에 미리보기로 직접 확인하고 승인하는 단계를 항상 거쳐요. 개별 사안의 법적 효력은 전문가 상담을 권해드려요.
AI가 내 허락 없이 계약서를 보내버리지 않나요?
발송 같은 비가역 작업은 기본적으로 미리보기(dry_run)만 실행되고, 확인 토큰을 받은 뒤 사람이 명시적으로 승인해야 실제로 전송돼요. AI가 단독으로 발송을 완료하지 않아요.
꼭 Claude 같은 AI 도구가 있어야 하나요?
아니요. 싸인딜 웹앱에서도 같은 대화형 입력으로 동일하게 만들 수 있어요. Claude·Codex 같은 MCP 지원 클라이언트를 연결하면 평소 쓰던 AI 안에서 바로 호출할 수 있다는 점만 달라요.
어떤 계약을 대화형으로 만들 수 있나요?
현재는 차용증(금전소비대차)을 우선 제공해요. 임대차·용역 등 다른 유형은 순차적으로 확장할 계획이에요. 준비 중인 유형은 대화에서 솔직히 안내해 드려요.

지금, 말로 첫 계약을 만들어 보세요

개인은 가입 시 5건 무료(1회성)로, 개발자는 MCP·API로 시작할 수 있어요.

개인

차용증부터. 카드 등록 없이 가입 시 5건 무료(1회성), 받는 분은 영원히 무료예요.

대화형으로 첫 계약 만들기

개발자·팀

MCP 8개 도구·REST API로 대화형 흐름을 직접 연결해요.

개발자·MCP 문서 보기

AI 생성물은 계약서 작성을 돕는 참고용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보안 인증은 추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