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인딜 — 말하면 계약서 초안이 됩니다
3단계면 끝
말 한마디 → 미리보기 → 승인
공개 베타에서는 초안을 만들고 전송 전 확인 흐름까지 체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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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요청해요
"민수한테 300만원 차용증 써줘" 한 문장이면 금액·이자·기한을 뽑아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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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를 확인해요
내용·받는 사람·서명 위치를 한 장에서 봐요. 확인 전엔 실제로 보내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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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송 전에 승인해요
현재는 전송 전 흐름까지 확인해요. 실제 알림톡·문자 발송은 운영 준비 중입니다.
이런 순간에 써요
생활 속 약속을, 말로 계약서로
가장 많이 찾는 6개 유형만 먼저 보여드려요. 전체 95종은 계약 종류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경쟁사와 뭐가 다른가요
계약서를 쉽게 확인하는 세 가지
복잡한 설명보다 초안, 서명 위치, 발송 승인만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대화형 초안
AI에게 말하면 계약에 필요한 항목과 초안을 정리해요.
서명 위치 미리보기
누가 어디에 서명할지 전송 전에 한 화면에서 확인해요.
사람 승인 게이트
AI가 초안을 만들어도 사용자가 내용을 확인하고 승인하기 전에는 전송하지 않아요.
투명한 요금
무료 100건 체험, 정식 결제는 준비 중
AI 작성·API·MCP는 인증 후 추가 이용료 0원, 발송할 때만 발송권을 사용합니다.
충전형 100건 29,900원부터 (VAT 별도)
100건 29,900원(건당 299원) · 200건 49,900원(약 250원) · 300건 59,900원(약 200원). 정식 결제 오픈 시 적용 예정이며 VAT는 별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