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100건 · 유언 내용 정리·보관 보조

자필 유언장 작성법,
요건 지켜 쓰고 안전하게 보관

자필 유언장은 전문·연월일·주소·성명을 직접 손으로 쓰고 날인해야 효력이 생겨요(민법 제1066조). 싸인딜은 무엇을 어떤 순서로 써야 하는지 빠짐없이 정리하도록 돕고, 작성한 내용을 시점·위변조 기록과 함께 보관해요. 유언 보관 사실은 카카오톡으로 유언집행자에게 알려 무가입 확인 서명을 받을 수 있어요. 다만 전자서명이 자필 요건을 대신하지는 않으니, 유언장 자체는 반드시 유언자가 손으로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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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필 유언장은 '직접 손으로 쓴' 유언이에요

증인·공증인 없이 혼자 쓸 수 있어 가장 간편하지만, 형식 요건이 엄격해 작은 실수로 효력을 잃기 쉬운 유언 방식이에요.

자필증서 유언은 유언자가 유언의 전문(전체 내용)과 연월일, 주소, 성명을 자기 손으로 직접 쓰고 날인한 유언이에요(민법 제1066조). 이 다섯 가지 중 하나라도 빠지거나, 컴퓨터로 타이핑하거나 다른 사람이 대신 쓰면 원칙적으로 무효가 돼요. 증인이나 공증인이 필요 없어 가장 간편하지만, 그만큼 형식을 정확히 지키는 것이 중요해요.

유언 방식은 자필증서 외에도 공정증서·녹음·비밀증서·구수증서가 있어요(민법 제1065조~제1070조). 이 중 자필증서는 '손으로 쓰는 것'이 핵심이라, 워드 문서를 출력하거나 전자서명하는 것으로는 요건을 채울 수 없어요. 그래서 싸인딜은 유언장을 대신 만들어 주지 않고,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정리를 돕고 작성한 내용을 안전하게 보관하는 역할만 해요.

요건 누락 방지

전문·연월일·주소·성명·날인 중 하나만 빠져도 무효가 될 수 있어요. 체크리스트로 빠짐없이 챙겨요.

가족 간 다툼 예방

어떤 재산을 누구에게 남길지 명확히 적어 두면 남은 가족 사이의 오해와 분쟁을 줄여요.

안전한 보관·전달

작성한 내용을 시점·위변조 기록과 함께 보관하고, 유언집행자에게 위치를 알려 분실·은닉을 막아요.

서식을 채우지 말고, 말로 요청하세요

서식을 채우지 말고, 말로 정리하세요. 남길 재산과 상속인을 문장으로 말하면 AI가 자필증서 요건에 맞춰 무엇을 어떤 순서로 써야 하는지 정리해 줘요. 유언장 자체는 반드시 유언자가 직접 손으로 옮겨 적어요.

💬 "서울 OO아파트는 배우자 김영희에게, OO은행 예금은 장남 홍철수에게 남기고 유언집행자는 홍철수로 정하는 유언 내용 정리해줘"

민법 제1066조는 자필증서 유언이 효력을 가지려면 유언자가 전문(전체 내용)·연월일·주소·성명을 직접 손으로 쓰고(자서) 도장을 찍어야(날인) 한다고 정해요. 연월일은 '일'까지 적어야 하고, 주소나 성명이 빠지면 무효가 될 수 있어요(대법원 판례). 유언은 법이 정한 엄격한 방식을 따라야 해서 전자서명이나 전자문서로 갈음할 수 없어요 — 그래서 싸인딜은 유언장을 전자서명으로 만들어 주지 않고, 요건 정리와 내용 보관만 도와요. 완성한 자필 원본은 안전하게 보관하고, 유언자 사망 후에는 가정법원의 검인 절차(민법 제1091조)를 거쳐야 해요. 이 페이지는 일반 정보이며 법률 자문이 아니에요.

자필 유언장에는 이런 내용이 들어가요

유 언 장(자필증서)

예시 · 실제 계약이 아닙니다

유언자(성명)
홍길동 (인)이름을 자필로 쓰고 도장(또는 무인)을 찍어요 — 필수
유언 내용
아래 재산을 지정한 사람에게 남긴다는 뜻을 명확히 기재전체 내용을 유언자가 직접 손으로 써요
유증 재산 ①
서울 OO구 OO아파트 101동 1001호부동산은 소재지·동호수까지 특정
유증 재산 ②
OO은행 예금 계좌(계좌번호 000-00-000000)예금·주식 등도 구체적으로
상속인·수증자
배우자 김영희 / 장남 홍철수누구에게 무엇을 줄지 짝지어 적어요
유언집행자
장남 홍철수지정은 선택이지만 정해 두면 집행이 수월해요
작성일자(연월일)
2026년 7월 5일연·월·일 모두 — '일'이 빠지면 무효가 될 수 있어요
주소
서울특별시 OO구 OO로 12, 3동 401호유언자 주소를 자필로 — 누락 시 무효 위험

항목은 예시예요. 실제로는 말로 요청하면 알맞은 표준 양식이 자동으로 채워져요.

가입 시 100건 무료, 이후 충전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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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정액·구독료 없음 — 발송할 때만 발송권 1건 차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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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필 유언장, 이것만은 꼭 지키세요

  • 1전문 자서 — 유언 내용 전체를 컴퓨터·대필 없이 유언자가 직접 손으로 씁니다.
  • 2연월일 — 작성한 날짜를 연·월·일까지 모두 적어요('일'이 빠지면 무효가 될 수 있어요).
  • 3주소 자서 — 유언자의 주소를 다른 곳과 구별될 정도로 손으로 적어요(누락 시 무효 위험).
  • 4성명·날인 — 유언자의 이름을 자필로 쓰고 도장(또는 무인)을 찍어요.
  • 5재산·상속인 특정 — 어떤 재산을 누구에게 남길지 구체적으로 적어요.
  • 6수정 방법 — 글자를 고칠 땐 그 부분을 자서하고 다시 날인해요(민법 제1066조 제2항).

자필 유언장에 대해 가장 많이 묻는 것

컴퓨터로 작성하고 전자서명하면 자필 유언장이 되나요?
아니요. 자필증서 유언은 전문·연월일·주소·성명을 유언자가 직접 손으로 써야 하고 날인해야 효력이 있어요(민법 제1066조). 워드로 타이핑하거나 전자서명한 문서는 자필증서 유언 요건을 채우지 못해요. 싸인딜은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정리를 돕고 작성한 내용을 보관할 뿐, 유언장 자체를 전자서명으로 대신 만들어 주지 않아요. 전자적 방식을 원한다면 공정증서 유언 등 다른 방식을 변호사·공증인과 상의하세요.
날짜나 주소를 빠뜨리면 어떻게 되나요?
자필증서 유언은 형식 요건이 엄격해서, 연월일 중 '일'을 빠뜨리거나 주소·성명을 적지 않으면 무효가 될 수 있어요(대법원 판례). 날짜는 연·월·일을 모두, 주소는 다른 곳과 구별될 정도로, 성명은 자필로 적고 날인까지 마쳐야 해요. 체크리스트로 하나씩 확인하는 걸 권해요.
자필 유언장은 공증을 꼭 받아야 하나요?
자필증서 유언은 공증이 효력 요건은 아니에요. 다만 유언자가 사망한 뒤에는 가정법원의 검인 절차(민법 제1091조)를 거쳐야 하고, 이는 위조·변조를 막기 위한 증거보전 절차예요(유언의 유효·무효를 가리는 절차는 아니에요). 더 확실한 방식을 원하면 공증인이 관여하는 공정증서 유언을 고려할 수 있어요.
싸인딜의 카카오톡 서명은 유언에 어떻게 쓰나요?
유언장 자체는 손으로 쓴 원본이 효력을 가져요. 싸인딜의 무가입 서명 흐름은 유언장이 아니라 '유언 보관 위치 안내'나 '유언집행자 지정 확인' 같은 부속 문서에 쓸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유언집행자에게 카카오 알림톡(없으면 문자)으로 확인 서명을 받아 두면, 누가 언제 이 사실을 전달받았는지 시점·감사추적 기록으로 남아요. 받는 분은 가입 없이 무료로 서명해요.
유언 내용을 싸인딜에 보관하면 안전한가요?
작성한 유언 내용은 전송 구간 암호화(TLS)와 함께 저장되고, 열람·변경 이력이 append-only로 쌓여 위변조를 탐지해요. RFC3161 시점확인으로 '언제' 그 내용이 존재했는지도 남길 수 있어요. 다만 이는 보관·증거 보조일 뿐이고, 법적 효력을 가지는 것은 손으로 쓴 자필 원본이에요. 싸인딜은 블록체인을 쓰지 않고, ISO·ISMS 인증은 보유하고 있지 않아요(서비스는 ISO 27001·SOC 2를 갖춘 클라우드 인프라 위에서 운영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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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언, 미루지 말고 오늘 정리해 두세요

남길 재산과 상속인을 말로 정리하면 자필증서 요건에 맞춰 무엇을 써야 하는지 알려드려요. 유언장은 유언자가 손으로 쓰고, 정리와 보관·전달은 싸인딜이 도와요. 가입 시 100건 무료(1회성), 이후 충전형(100건 29,900원·200건 49,900원·300건 59,900원, VAT 별도)이며 월정액·구독은 없어요. 받는 분은 영원히 무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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