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 법적효력
안전은 옵션이 아니라
기본이에요
전자계약은 편해야 하지만, 분쟁이 생겼을 때 설명 가능한 증거가 남아야 해요. 싸인딜은 ‘법적 효력’과 ‘증거력’을 분리해서 과장 없이 정직하게 안내해요.
쉽게 말하면
어려운 말 빼고, 핵심만요
자세한 법령·기술 설명은 아래에 그대로 있어요. 먼저 가장 궁금한 것부터 짧게 답해 드릴게요.
종이 계약처럼 효력 있나요?
네, 요건을 갖추면 종이 계약과 같은 효력을 가져요(전자서명법·전자문서법). 다만 유언·혼인신고 등 일부 문서는 전자로 대체할 수 없어요.
나중에 딴말하면요?
누가·언제·어디서·어떻게 서명했는지 증거가 남아요. 문서 내용이 한 글자라도 바뀌면 바로 드러나요.
블록체인 쓰나요?
아니요, 블록체인은 쓰지 않아요. 표준 해시(SHA-256)와 고칠 수 없는 기록으로 위변조를 막아요.
이 안내는 일반 정보예요. 아래에서 더 자세한 근거를 확인할 수 있어요.
법적 근거
결론부터: 요건을 갖추면 종이와 같은 효력이에요
조문을 길게 나열하기보다, 결론과 근거 링크만 짚어 드려요.
전자서명·전자문서의 효력
싸인딜로 체결한 계약은 요건을 갖추면 종이 계약과 같은 법적 효력을 가져요. 전자적 형태라는 이유만으로 효력이 부인되지 않아요.
- 전자서명은 전자적 형태라는 이유만으로 서명·기명날인의 효력이 부인되지 않아요. (전자서명법 제3조)
- 전자문서도 전자적 형태라는 이유만으로 법적 효력이 부인되지 않아요. (전자문서법 제4조)
- 열람할 수 있고 원본성이 보존되면 전자문서도 서면과 동일하게 볼 수 있어요. (전자문서법 제4조의2)
이 페이지는 일반 정보예요.
증거력의 핵심
감사추적 5요소로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남겨요
효력은 출발점이고, 분쟁에서 실제로 통하는 건 증거력이에요. 싸인딜은 다섯 가지를 한 장의 감사추적인증서로 묶어 남겨요.
누가 Who
휴대폰 본인확인 결과와 서명자 정보(이름·연락처)를 함께 남겨요.
언제 When
열람·동의·서명이 일어난 시각을 서버 기준으로 기록해요.
어디서 Where
접속 IP와 기기 정보를 함께 남겨, 서명 정황을 설명할 수 있어요.
어떤 과정으로 Process
미리보기 → 동의 → 서명으로 이어진 절차를 감사 로그로 남겨요.
위변조 없는지 Integrity
최종 문서의 SHA-256 해시와 스냅샷을 남겨, 내용이 한 글자라도 바뀌면 즉시 드러나요.
예시 데이터예요. 실제 인증서는 계약 완료 시 자동으로 생성돼요.
위변조 방지
블록체인 없이, 추가 전용 해시 기록으로 지켜요
화려한 용어 대신 검증 가능한 방식으로요. 저장된 서명 이벤트와 감사 로그는 수정·삭제가 차단(append-only)돼, 사후 조작이 어렵게 설계돼 있어요.
각 서명 이벤트는 직전 기록의 해시를 이어 받아 사슬처럼 연결돼요. 중간 기록 하나만 바꿔도 그 이후의 해시가 모두 어긋나 변경 흔적이 드러나요.
- SHA-256 해시로 문서·이벤트를 지문처럼 고정해요.
- 서명 이벤트·감사 로그는 append-only(추가 전용) — DB 차원에서 수정·삭제를 막아요.
- 블록체인은 쓰지 않아요. 표준 해시와 감사 기록으로 동일한 목적을 달성해요.
본인확인 증거력
‘누가 서명했는가’를 강하게 입증해요
본인확인은 효력의 절대적 필수요건이라기보다 증거력을 보강하는 절차예요. 금액이 크면 더 강한 확인을 자동으로 안내해요.
휴대폰 본인확인
이름·연락처를 OTP로 확인해 서명자가 본인임을 증거로 남겨요.
강화 본인확인
고액 계약은 CI/DI를 해시로만 보관하는 강화 본인확인으로 자동 상향돼요.
원문 미저장
주민등록번호 등 민감정보 원문은 저장하지 않아요. 마스킹·해시로만 남겨요.
강화 본인확인은 금액 기준(예: 고액 차용증)에 따라 서버에서 자동으로 적용돼요. 자세한 단계는 본인확인 안내를 확인하세요.
타임스탬프 · 장기 보존
지금 되는 것과, 예정된 것을 나눠서 말씀드려요
과장하지 않으려고 현재 제공 범위와 로드맵을 구분해 표기해요.
지금 제공
서명 시각 기록, 문서 SHA-256 해시, 감사추적인증서, append-only 감사 로그를 기본으로 남겨요.
예정 (로드맵)
공인 타임스탬프(TSA)와 장기검증(LTV) 기반의 장기 보존 강화는 출시 후 단계적으로 제공할 계획이에요.
참고: 공인 타임스탬프가 없어도 위 효력·증거력은 유효해요. TSA·LTV는 장기 보존의 견고함을 더하는 보강 절차예요.
분쟁이 생기면
자주 걱정하는 상황, 이렇게 대응돼요
실제로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떤 증거가 남아 있는지 짚어 드려요.
“내가 서명한 적 없다”고 하면?
휴대폰 본인확인 기록, 서명 시각, 접속 IP·기기 정보가 인증서에 함께 남아 본인 서명 사실을 설명할 수 있어요.
Who · When · Where“금액·기한이 바뀌었다”고 하면?
서명 시점의 문서 해시·스냅샷이 남아, 한 글자라도 달라지면 해시 불일치로 드러나요.
Integrity“받은 적 없다”고 하면?
알림톡·SMS 발송과 열람·동의·서명으로 이어진 절차가 감사 로그에 순서대로 남아 있어요.
Process증거가 잘 남아 있어도 최종 판단은 법원·기관의 몫이에요. 싸인딜은 ‘설명 가능한 증거’를 남기는 데 집중해요.
문서 진위 검증 · 로드맵
받은 문서가 진짜인지, 누구나 무료로 확인해요
완료 문서의 검증 ID나 QR로 위변조 여부, 서명자, 서명 시각, 문서 해시를 확인하는 흐름이에요.
문서 진위 확인
문서 하단의 검증 ID를 입력하거나 완료 PDF의 QR을 스캔하세요.
- 위변조 즉시 탐지 — 한 글자라도 바뀌면 해시 불일치로 드러나요.
- 가입 불필요 — 받는 사람도 제3자도 무료로 검증해요.
정직한 표기
받은 인증만 받았다고 써요
‘100% 안전’ 같은 단정은 쓰지 않아요. 사실만 적고, 모르는 건 모른다고 말씀드려요.
보유한 인증만 표기
보유하지 않은 인증을 보유한 것처럼 쓰지 않아요. ISO/IEC 27001·ISMS는 아직 보유하지 않았어요.
전자서명법·전자문서법 근거 감사추적인증서 RFC3161 시점확인(TSA) append-only 위변조탐지
블록체인 미사용
유행어 대신 표준 해시와 append-only 감사 기록으로 위변조를 검증해요.
SHA-256 · 추가 전용 감사 로그
AI 생성물은 작성 보조 도구
AI가 만든 초안은 작성을 돕는 도구예요. 보내기 전 미리보기로 직접 확인하세요.
발송 전 미리보기로 직접 확인하고 승인해요
더 깊이 보기
보안·본인확인은 별도 페이지에서 더 자세히
안전하게, 첫 계약부터 시작해요
효력과 증거력은 기본으로 깔려 있어요. 가입 시 100건 무료(1회성), 받는 분은 영원히 무료예요.
개인
말 한마디로 차용증을 만들고, 카톡으로 보내 서명까지 끝내요. 가입 시 100건 무료(1회성) · 이후 충전형 100건 29,900원~(VAT 별도).
무료 100건으로 시작싸인딜은 계약서 작성을 돕는 도구예요. 보안은 감사추적인증서·휴대폰 본인확인·전송 구간 암호화로 뒷받침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