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만 말해주세요!

대화형 계약?

나머지는 싸인딜이 해요

상황을 설명하면 AI가 맞는 계약서를 작성해요.

사용자가 판단하는 지점은 내용 확인과 발송 승인 두 곳뿐이에요.

세입자랑 계약하는데,
반려동물 금지랑
원상복구 특약 넣어줘.

보내는 사람은 만들고
받는 사람은 서명만

받는 사람도 무료

보내는 사람

말하기
미리보기
승인
보내기

받는 사람

링크 열기
본인 확인
서명 완료

쉽게 만들어도
안전하게 남아요

전자서명

전자서명법 기준에 맞는
법적 효력이 있는 서명

본인확인

안전한 본인확인으로
서명자의 신원을 검증

감사추적 보존본

모든 변경 이력과 서명 기록을
안전하게 보관

첫 계약 무료로 만들어보세요!

무료 100건 체험해보기

작동 방식

말 한마디면,
나머지는 싸인딜이 해요

양식 찾기, 문서 업로드, 서명란 배치, 발송 확인을 한 흐름으로 줄였어요. 사용자가 판단하는 지점은 내용 확인과 발송 승인 두 곳뿐이에요. 출발점은 양식이 아니라 한 문장의 대화예요.

  • 대화로 시작
  • 서명필드 자동배치
  • 카카오 알림톡 발송
  • 받는 분 무가입·무료

차용증 기준 · 무료 100건으로 시작 · 요금 보기

계약은 카카오 알림톡 또는 문자 링크로 보낼 수 있어요. 유료 충전(카드 결제)은 정식 오픈 준비 중이며, 기업·대량 도입은 상담을 통해 바로 개통해 드립니다.

전체 6단계

대화 한마디에서 보존본까지

처음 쓰는 사람도 막히지 않도록 단계마다 무엇이 자동이고, 어디서 사람이 판단하는지 표시했어요.

  1. 말로 요청해요

    AI에게 "민수한테 300만 원 빌려준 차용증 써줘"처럼 말하면, 문장에서 채권자·채무자·금액·이자·상환 기한을 뽑아내요. 양식 이름을 몰라도 괜찮아요.

    MCP 자연어 한 줄로 시작
  2. AI가 초안을 만들어요

    검증된 차용증 양식에 추출한 조건을 채워 초안을 만들어요. 빠진 항목(예: 지연손해금, 변제 방법)은 한 번에 모아 물어봐요.

    검증된 양식 기반 발송 전 미리보기 확인
  3. 서명필드를 자동으로 배치해요

    '(채무자) 서명:' 같은 역할 앵커를 의미로 찾아 좌표를 직접 끌지 않고 서명 위치를 잡아요. 신뢰도가 낮은 필드는 한 번만 확인을 요청해요.

    의미 기반 자동배치

    사람이 판단하는 지점 ① — 신뢰도가 낮은 서명필드만 직접 확인하면 돼요.

  4. 확인하고 카카오 알림톡으로 보내요

    받는 사람·금액·채널·서명 위치를 한 장에서 확인하고 승인하면 카카오 알림톡으로 서명 요청이 가요. 카카오톡으로 받기 어려우면 문자로 자동 전환돼요.

    사람이 판단하는 지점 ② — 승인 전에는 실제로 전송되지 않아요. AI를 통한 발송도 사람이 직접 승인해요.

    미리보기 dry_run 발송 토큰 confirmation_token 사람이 승인 → 발송
  5. 받는 사람이 무가입으로 서명해요

    받는 사람은 가입과 결제 없이 링크를 열어 내용을 확인하고, 휴대폰 본인확인을 거쳐 서명해요. 금액이 큰 차용증은 본인확인 단계가 자동으로 높아져요.

    받는 분 영원히 무료 무가입 서명
  6. 보존본과 감사추적인증서를 받아요

    서명이 끝나면 양쪽 모두 완료 PDF와 감사추적인증서를 받아요. 누가·언제·어디서·어떤 과정으로 서명했는지가 기록으로 남아 증거력을 보강해요.

    감사추적 5요소 타임스탬프 보존 · 로드맵

두 사람의 화면

보내는 사람과 받는 사람, 무엇이 다른가요

요금과 가입은 보내는 사람만 신경 쓰면 돼요. 받는 사람은 끝까지 무가입·무료예요.

보내는 사람

차용증을 만들어 발송

  • 소셜 로그인으로 가입(개인은 구독 강제 없음)
  • 대화로 초안 작성 · 미리보기 확인 · 발송 승인
  • 무료 100건으로 시작 · 요금 보기
  • 완료본 PDF · 감사추적인증서 보관

받는 사람

서명만 하는 상대방

  • 가입·앱 설치·결제 모두 필요 없음
  • 카카오 알림톡(없으면 문자)으로 링크 수신
  • 내용 확인 → 휴대폰 본인확인 → 서명(4~5탭)
  • 완료되면 같은 보존본을 함께 받음

한눈에 보기

대화에서 보존본까지, 한 줄 흐름

  1. 1 말로 요청
  2. 2 AI 초안
  3. 3 서명필드 자동배치
  4. 4 확인·승인 후 카톡 발송
  5. 5 무가입 본인확인·서명
  6. 6 보존본·감사추적

자동으로 처리되는 단계 사이에서, 사람이 직접 판단하는 곳은 ③ 신뢰도 낮은 서명필드 확인과 ④ 발송 승인뿐이에요.

기업·팀이라면

같은 흐름을 팀·대량·연동으로 확장해요

위 6단계는 그대로 두고, 그 위에 팀 권한·대량 발송·API/MCP 연동을 더해요. 발송 같은 비가역 작업은 언제나 미리보기(dry-run) 후 사람 승인 게이트를 거쳐요.

용역·근로 등 정형 계약 예시

"이번 달 외주 디자이너 3명에게 용역계약 보내줘"처럼 말하면, 같은 대화 흐름으로 초안·서명필드 배치·발송 준비까지 이어져요. 용역과 함께 근로계약(기업 전용), 상가임대 같은 정형 계약도 작성할 수 있어요. 표준양식 기반 초안 + 빈칸 + 검토 게이트 방식이며, 합의서·NDA·위임장·증여 등도 바로 만들 수 있어요.

계약 종류 보기

대량 발송·시스템 연동

REST API·웹훅과 MCP 도구로 자사 시스템·AI 클라이언트에서 계약 생성·발송·상태 동기화를 자동화해요. 대량 발송도 건마다 dry_runconfirmation_token → 사람 승인 모델을 따라요.

MCP 개발자·MCP · 연동

자주 묻는 질문

작동 방식에 대해 궁금한 것

차용증을 만드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거래 조건을 한 문장으로 말하면 초안과 서명필드까지 자동으로 만들어져요. 내용을 확인하고 승인하면 발송까지 보통 몇 분 안에 끝낼 수 있어요. 작성 시간은 입력 내용과 검토 정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받는 사람도 가입하거나 결제해야 하나요?

아니요. 서명하는 사람은 가입과 결제 없이 카카오 알림톡(또는 문자)으로 받은 링크에서 본인확인 후 서명만 하면 돼요. 요금은 보내는 사람만 부담하며, 가입 시 무료 100건(1회성)을 드려요.

실수로 잘못된 내용이 발송되지 않나요?

발송은 미리보기 확인과 명시적 승인을 거쳐야만 진행돼요. 승인 전에는 실제로 전송되지 않으며, AI를 통한 발송도 사람이 직접 승인하는 단계를 거쳐요.

카카오톡이 없는 사람에게도 보낼 수 있나요?

네. 카카오 알림톡으로 받기 어려운 경우 문자(SMS/LMS)로 자동 전환되어 서명 링크를 전달해요.

서명한 계약서는 법적 효력이 있나요?

전자서명법 제3조와 전자문서법 제4조의2에 따라, 요건을 갖춘 전자계약은 종이 계약과 같은 효력을 가질 수 있어요. 싸인딜은 누가·언제·어떤 과정으로 서명했는지를 담은 감사추적인증서를 제공해 증거력을 보강해요. 자세한 내용은 안전·법적효력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제 직접 한 건 만들어 보세요

개인은 가입 시 무료 100건으로, 기업은 팀·API·MCP 도입 상담으로 시작할 수 있어요.

개인

말 한마디로 차용증을 만들고 카카오로 보내세요. 가입 시 100건 무료(1회성), 이후 충전형 100건 29,900원~(VAT 포함). 받는 분은 영원히 무료예요.

무료 100건으로 첫 계약 만들기

기업·개발자

팀 권한, REST API, MCP 10개 tool과 dry_run·confirmation_token 안전 모델로 발송을 자동화하세요.

기업 도입 상담

싸인딜은 계약서 작성을 돕는 도구예요. 보안은 감사추적인증서·휴대폰 본인확인으로 뒷받침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