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동 방식
말 한마디면,
나머지는 싸인딜이 해요
양식 찾기, 문서 업로드, 서명란 배치, 발송 확인을 한 흐름으로 줄였어요. 사용자가 판단하는 지점은 내용 확인과 발송 승인 두 곳입니다.
5단계 흐름
AI 요청부터 보존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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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요청해요
AI에게 "민수한테 300만 원 빌려준 차용증 써줘"라고 말하면 채권자·채무자·금액·이자·기한을 문장에서 뽑아냅니다.
MCP-first 대화형 생성 -
초안과 서명란을 만들어요
검증된 차용증 양식에 내용을 채우고, AI가 채권자·채무자 서명 위치를 자동으로 잡습니다.
수동 좌표 배치를 줄여요 -
미리보기를 확인해요
내용, 받는 사람, 금액, 서명 위치를 한 장에서 봅니다. 발송 전 확인 없이는 실제 전송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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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알림톡으로 보내요
승인하면 카카오 알림톡으로 서명 요청이 갑니다. 카톡이 없으면 문자로 자동 전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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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후 보존본을 받아요
받는 사람은 가입 없이 본인확인 후 서명하고, 양쪽 모두 PDF와 감사추적인증서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