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종류

차용증부터 시작합니다

싸인딜의 1년차 wedge는 개인 간 차용증입니다. 자주 쓰는 다른 계약은 출시 단계에 맞춰 확장합니다.

준비 중

임대차계약서

보증금·월세·기간·특약을 구조화해 작성하는 흐름으로 확장 예정입니다.

준비 중

용역·프리랜서 계약서

업무 범위, 대금, 납기, 검수 기준을 말로 정리하는 계약입니다.

준비 중

중고거래 계약서

물품 상태, 금액, 인수 조건을 명확히 남기는 개인 간 거래 문서입니다.

준비 중

근로계약서

임금, 근로시간, 계약기간, 보관의무 가이드를 함께 안내하는 방향입니다.

준비 중

동의서·확약서

개인 간 약속이나 확인 사항을 전자문서로 남기는 용도입니다.

전자계약으로 대체할 수 없는 문서도 있어요. 유언·혼인신고·일부 부동산 물권변동 등기 등은 전자계약으로 대체할 수 없습니다. 해당 문서는 서비스에서 사전에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