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화의 두 갈래: API와 MCP

계약 발송 자동화는 두 가지로 할 수 있습니다. 하나는 우리 시스템에서 REST API를 호출하는 방식, 다른 하나는 Claude 같은 AI 도구에서 MCP로 연결해 대화로 계약을 만들고 보내는 방식입니다.

AI가 만들어도 발송은 사람이 승인

자동화에서 가장 큰 걱정은 잘못된 계약이 그대로 나가는 것입니다. 싸인딜은 AI나 스크립트가 계약을 만들어도, 실제 발송 직전에 미리보기 승인(confirmation) 단계를 둡니다. 사람이 내용을 확인하고 승인해야만 발송됩니다.

내가 등록한 양식으로도 자동 발송

표준 양식뿐 아니라 직접 업로드한 PDF 양식이나 저장해 둔 양식으로도 API로 발송할 수 있습니다. 반복 계약을 양식으로 등록해두면 상대방 이름과 번호만 넣어 바로 보낼 수 있습니다.

비용은 보낸 만큼만

호출이나 연결에는 추가요금이 없고, 실제 보낸 계약 건수만큼 발송권이 차감됩니다. 연 약정 없이 필요한 만큼 충전해서 쓰면 됩니다.